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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혼란함과 함께하는 시간

어제는 세운상가에 가깝게지내는 샾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세운상가에 개미한마리도 안보입니다,였는데 통감하는바가 많었습니다.
나라가 이렀게 씨끄러운데 누가 음악을 듣으려 오디오를 사러오겠는가?
틀림없이 높은데 계신그분은 음악을 별로 못듣으며 살아와서 정신과 마음속
에 많은 풍요와 여유가 없어서 그럴꺼야 담에는 음악도 많이듣고, 여행도 많이
다닌 우리하고 성향이 같은분을 파랑기와집에 살도록하자.그러면 광화문거리에
크라식한음악 아래 걷는 발걸음도 가벼울텐데, 무거운 마음을 털어버리는 아침이기를
바라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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