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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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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하늘은 푸르고 들녁은 붉어졌는데,

어수선한 틈새,사이로 봄은 지나가는데 TV에서는 아직도 식을줄
모르고<?> 이제는 국민을 위하겠다는 위인들에 선전과,상대를 흠집
내기에 씨끄럽다.이조500년 당파싸움으로 멍든 과거를 우리는 인지를
못하고 지나가는가보다.대선 주자들중에게 문,예를 정확히 알고있는자가
있을까? 아님,유교사상이 배여있는 우리들인데 삼강,오륜은? 베풀수있고
갖이할수있는 진정한사람이.나라를 이끌어주길 바랄뿐이다.
오늘도 사무실에는 잔,잔한 음악이 가득히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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