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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늘아침은,

한파가 겨울을 느끼게하더니, 오늘은 함박눈이 가득하다.
가족,한분이 화이트 크리스마스,징글벨을 보내왔다.
영하 6 도의 기온에 쌓이는 눈은 도로위를 차들로 채운다.
보내온 정훈희의 젊었을때 부른 징글벨이 지난시간으로
나를 보낸다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
Just like the ones I used to know~
     -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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