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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상훈
home http://blog.naver.com/hamann
subject 판테온MK3와 함께하는 음악생활
file 1 tone(640)DSC_0155.JPG (180.5 KB)
file 2 tone(640)DSC_0106.JPG (171.0 KB)



안녕하세요

Tone의 열혈 매니아 이상훈입니다

제 오디오라이프에 있어 Tone의 정진수 사장님 휘하 임직원분들과의
만남은 저한테 있어서는 정말 너무나도 기념비적인 일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악이 좋아 오디오파일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하이엔드의 기기들을 섭렵하기도 하였습니다만

판테온을 들이고 나서부터 그간 저의 오디오파일로서의
행태가 참 많은 삽질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음악을 들려주는 오디오시스템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앰프의 역할

그동안 부질없는 수치상의 출력에 목메어 지냈던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그간의 삽질과 시간덕분에 진공관을 모태로 한 판테온의 성능에
새삼 놀람을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오디오파일은 크게 두분류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오디오파일러와 뮤직파일러

저의 경우엔 뮤직파일러에 근접한 오디오파일러입니다

진공관을 통해 그려내는 특유의 음악적 늬앙스
거기다 tr이 그려내는 정위감을 충분히 커버하는 판테온의 정위감의 표현은
혀를 둘르게 합니다

비지니스코리아가 Tone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제대로 하이엔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Tone의 앰프를 사랑하고 이용하시는 유저분끼리
서로 정보교류와 친분을 쌓을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합니다

약 15년정도의 쟓다면 쟓고 길다면 긴 제 오디오파일의 생활에
큰획을 긋게 만들정도의 이정표를 세워준 Tone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 메인오디오 시스템은 현재

Amp: Phanteon MK3(최종버젼)
Speaker: B&W Nautilus 802
Source: Sonic Craft CDP CD-1X(튜닝버젼)
Cable: Tone Inter & Speaker Cable 및 파워케이블의 경우
Tone 케이블을 활용한 자작 파워케이블

저는 현재 분당에 거주중입니다
빠르면 가을이나 내년 봄쯤 잠실쪽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만

그 안에라도 Tone 사용자분들과 교류를 갖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병권 10-02-06 
저도 Tone 을 접해보고 싶어 지는 군요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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