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엠프 cr200과 카이로스 궁합이 잘맞지않아 많은 마음의 고생을 하였습니다.
쏘는 고역 살란한 저역 케이블도 바꾸어 보고 다른 엠프도 매칭 시켜보고 하여도
마음에 드는 소리가 않나왔습니다.
이레저레 어설픈 오디오 파일의 방황과 지름신 이 강림하여 새로운 음을 찾기에
인터넷을 헤매는중 비지니스코리아의 정진수 사장님의 도움으로 판테온 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셋팅4일여지나 2번이나 방문하여 주시여 스피커의 생명을
불어 넣어 주어 이제는 아주 편안한 음악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좋은 CDP 소스기기만 매칭되면 더욱더 좋은 소리가 나올까 합니다.
이상 카이로스의 보름간의 사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