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e Inc.


join  login
name 허접
subject 판테온첫날

정사장님, 한부장님, 이과장님 안녕하세요?
정말 난생 처음 인터넷에 글을 올립니다.
많은 오디오 방황과 함께 숱한 날들...
마음도 많이 상하고,또 너무 좋아서 기뻤했던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연들은 생략하고 정사장님과의 인연으로 어제 판테온을 집으로 들여와 탄노이 sgm12와 연결해서 듣는 순간 많은 앰프들이 이 스피커와 인연을 가졌었지만, 이런 소리를 낸 적은 한번도 없이 너무 자연스럽고, 성악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이 거침없이 나옵니다.
앞으로도 많이 들어봐야겠지만, 저의 방황과 그리고 성급한 성격 모든 것을 다 받아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하고, 자문해주신 비코 사장님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갈적마다 계셔서 뵙고 도움말씀 주신 사장님(제가 성함을 기억하지 못해서 죄송. 예전에 오디오 사장님 하셨던 분임)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꼭 오디오 바꿈때만이 아니라도 시간나면 찾아뵙고 청음실에서 들어보고 하겠습니다.
비코의 발전이 국산 진공관 앰프의 기술력 발전에 선두가 되고, 소비자들의 재평가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신: 참, 그리고 사장님 제안 하나 할께요.
  홈페이지에 '소리를 찾아주는 비지니스코리아'라는 문구를 꼭 넣으세요.
  그게 가장 사장님의 노력과 비코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일간 저희집에 방문 부탁드리고요.

VU3uAAaR
15-01-23 
Your posting really stirtghaened me out. Thanks!
iQJIMpP3Z4ZJ
15-01-24 
Wow! Talk about a posting knkincog my socks off!
EpgxmtIt
15-01-25 
Thought it <a href="http://qlgfvn.com">wodn'lut</a> to give it a shot. I was right.
S5VJpfyeXkS
15-01-25 
Never seen a betetr post! ICOCBW http://gfcbnwxstcd.com [url=http://dkhzwqsegql.com]dkhzwqsegql[/url] [link=http://zynyqefgact.com]zynyqefgact[/link]
name   pass

스팸방지코드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list   reply  modify  

prev 탄노이홀 연주회, 지휘에는 줄리어드 [5]
조남현
next 쥴리아드 에이리얼을 만나다 [21]
금봉이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Tone Inc. 138-855 서울 송파구 중대로 317-10 혜암빌딩 Tel.02-401-1881 오시는 길 이메일 보내기